하림이 지난해 50만 개가 완판된 '더미식 햅쌀밥'을 올해도 계절 한정 상품으로 재출시한다. 18일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이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정식 판매할 예정이다.
"하림은 지난해 한정 수량 50만개가 모두 판매된 '더미식 햅쌀밥'을 올해도 계절 한정 상품으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더미식 햅쌀밥은 올해 첫 수확한 국내산 햅쌀과 물만 사용한 즉석밥이다. 일반 쌀보다 수분 함량이 약 2~3% 높은 햅쌀의 특성을 살려 쫀득한 찰기와 은은한 단맛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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