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프가 솔루엠헬스케어와 인체조직 유래 세포외기질 제품 '에쌀리아'의 중동 7개국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도프의 탈세포화 기술이 적용된 에쌀리아는 성장하는 중동 재생의료 시장에서 솔루엠의 유통망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인체조직 이식재 전문기업 도프(대표 신용우)는 솔루엠헬스케어(대표 김지희)와 지난달 21일 인체조직 유래 세포외기질(ECM) 제품 '에쌀리아'의 중동 7개국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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