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카지아도주에서 코이카와 굿네이버스가 이동 보건소를 운영하며 의료 소외 계층인 마사이족 산모와 신생아에게 필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 병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의료센터 건립을 추진하여 모자보건 환경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코이카-굿네이버스, 카지아도주 이동 보건소 운영 마사이족 산모·신생아 3만명 첫 의료 혜택 2029년 신생아 전문의료센터 완공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카지아도[케냐]=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광활한 사바나에서 생명의 탄생은 종종 축복보다 목숨을 건 사투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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