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가 이달 16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호안전통제단 상황실을 가동했다. 도심 행사 특성을 고려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완벽한 신변 안전을 확보하는 맞춤형 경호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호처, 한·중앙아 정상회의 상황실 가동 이달 16일 서울 개최…정상 신변안전 총괄 "도심 행사, 시민 불편 최소화 맞춤형 경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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