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2

CCTV·웹캠, 해킹 통해 전쟁 도구로 악용

전자신문 · 2026.10.12 00:00
CCTV·웹캠, 해킹 통해 전쟁 도구로 악용

보안이 취약한 민간 CCTV와 웹캠이 해킹을 통해 현대전의 정보 수집 및 군사 작전 도구로 악용되고 있다. 해커들은 이를 통해 적군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거나 미사일 공격의 표적을 탐색하는 등 실전적인 감시망으로 활용하고 있다.

"민간 보안 카메라와 웹캠이 현대전의 정보 수집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해킹한 카메라로 적군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공격 목표를 찾아내는 것은 물론, 미사일 공격 이후 피해 상황을 파악하는 데까지 이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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