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제철은 햅쌀이 출시되는 10월 초·중순이며, 도정 후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떨어지므로 소량씩 자주 구매하는 것이 좋다. 밥맛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밥을 지은 후 온장고에 오래 보관하는 방식을 지양해야 한다.
"“가을은 전어가 아니라 쌀의 계절입니다.” 지난 1일 문을 연 한겨레 유튜브 채널 ‘지식과몰입’의 대표 프로그램 ‘제철과몰입’ 첫 회(상·하편)에서 김진영 식품 상품기획자(MD)가 꺼낸 첫마디다. ‘가을 전어’라는 말이 틀렸다는 게 아니라, 우리가 바다의 계절과 육지의 계절을 섞어 쓰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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