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 중단 후 디지털 건강관리나 맞춤형 식단 지원을 받은 그룹이 일반 진료군보다 체중 증가 폭이 작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이번 연구는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짧은 기간 진행되어, 장기적인 체중 유지 효과를 일반화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디지털 건강관리·맞춤형 식사, 체중 증가폭 적어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중단한 뒤 디지털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나 맞춤형 식사 지원을 받은 사람은 일반적인 진료를 받은 사람보다 초기 체중 증가 폭이 작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 대상이 39명에 그치고 추적 기간도 4개월이어서 장기적인 효과를 확인하려면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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