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이 전날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지 하루 만에 또다시 후티 반군의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다. 후티 반군은 공항뿐만 아니라 사우디 내 주요 에너지 시설과 다른 공항들에 대한 추가 타격을 주장하며 사우디 영공 이용 자제를 경고했다.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 또 피격…화재·부상자 발생 전날 12명 사망 참사 하루 만에 재공격 당해 후티 "가스시설·정유공장·동부 공항도 타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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