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이 예멘 후티 반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다. 전날 발생한 공격으로 12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 피해가 잇따르자 사우디 당국은 공항 운영을 중단하고 대면 수업을 원격으로 전환했다.
"리야드 킹칼리드 공항, 하루 만에 또 피격 전날 미사일 공격으로 12명 사망·300여명 부상 후티 "공항 이용 말라" 경고…사우디 안보 위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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