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1

이 대통령 “품격 없다 비난해도 ‘직접 소통’ 계속”

경향신문 · 2026.10.11 00:00
이 대통령 “품격 없다 비난해도 ‘직접 소통’ 계속”

이재명 대통령은 SNS 소통 방식에 대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를 통해 국정과 국민 사이의 벽을 낮추겠다고 설명했으나, 일각에서는 정제되지 않은 메시지가 여권 내 갈등을 키운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SNS 정치 향한 지적 정면돌파 지지율 하락 속 접점 확대 의도 여권 내 갈등 증폭 부작용 우려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SNS 소통 방식 등에 대한 비판을 두고 “‘품격 없다, 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 경호를 최소화한 뒷골목 삶의 현장 방문도, SNS 소통도, 그분들의 언어로 교감하는 일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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