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중앙연구원이 170억원을 들여 지은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가 높은 공실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빈방을 채우기 위해 내국인 학생과 교직원을 입주시키고 있으나, 여전히 절반 이상이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한국학대학원, 유학생 유치 목적 운영…빈방은 교직원·내국인 거주 교육부 산하 기관인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약 170억원을 들여 지은 기숙사의 절반가량이 장기간 공실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빈방을 채우기 위해 내국인 학생과 교직원에게도 기숙사를 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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