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제11회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했다. 8000여 명의 참가자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참여했으며, 롯데는 올바른 언어 사용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발달장애인과 러닝족 8000명 함께 달렸다 롯데, 제11회 슈퍼블루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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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제11회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했다. 8000여 명의 참가자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참여했으며, 롯데는 올바른 언어 사용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발달장애인과 러닝족 8000명 함께 달렸다 롯데, 제11회 슈퍼블루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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