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독일에서 열리는 'IFA 2026'에 참가해 AI홈 플랫폼 '씽큐'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가전과 IoT 기기, 전력 사용 현황 등을 통합 관리하는 AI 기반 주거 환경을 제시한다.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현지시간 4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집 안 공간과 제품, 서비스를 AI로 연결하는 'AI홈'을 선보인다. 모델이 TV 화면에서 AI홈 플랫폼 '씽큐'를 통해 집 안 가전과 IoT 기기, 전력 사용 현황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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