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서울 목동의 고급 오피스텔 전 세대에 AI 홈 플랫폼과 빌트인 가전을 기본 공급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LG전자는 B2B 사업을 확장하고 AI 홈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LG전자가 목동 신축 주거단지에 인공지능(AI) 홈 솔루션과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을 공급한다. 옵션이 아니라 전 세대에 AI 홈 플랫폼을 기본 탑재하는 형태로, 기업간거래(B2B) 사업에서 AI 생태계까지 저변을 확장한다. LG전자는 GS건설이 시공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 651실 전 세대에 AI홈 허브 '씽큐 온'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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