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관계사 시지메드텍이 코오롱제약에 공급할 인체세포외기질(hECM) 기반 소재의 상업생산을 시작했다. 양사는 10~11월 중 첫 납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지메드텍은 추가 고객사 확보도 논의 중이다.
"대웅제약 관계사 시지메드텍이 최근 코오롱제약에 공급할 인체세포외기질(hECM) 기반 스킨부스터용 인체조직 소재 상업생산을 시작했다. 양사 계약에 따른 첫 납품은 10~11월이 목표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지메드텍은 hECM 소재 상업 판매를 위한 본생산 단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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