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그룹이 담관암 신약의 미국 출시와 간암 신약 허가 재도전 등 주요 성과 검증을 앞두고 있다. 또한 연말까지 후속 후보물질들의 임상 결과 발표를 통해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HLB그룹이 올해 연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신약 상업화와 허가, 후속 후보물질 임상 성과를 동시에 검증받는다. 담관암 신약 '리픽투'(성분명 리라푸그라티닙)의 미국 허가에 이어 유럽 허가 심사 준비에 나섰고 간암 신약 허가 재도전을 앞뒀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