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닉스가 자체 개발한 하드웨어 기반 진성난수발생기(TRNG) 보안 IP가 미국 NIST의 CMVP ESV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기술은 보안 반도체 내부에서 난수를 생성해 암호키의 안전성을 높이며, 향후 차량용 보안칩 등 다양한 제품군에 적용될 예정이다.
"시스템 보안 반도체 전문기업 라닉스가 자체 개발한 하드웨어 기반 진성난수발생기 보안 IP에 대해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의 CMVP ESV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TRNG는 반도체 내부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현상을 기반으로 무작위 엔트로피를 추출해 예측하기 어려운 난수를 생성하는 하드웨어 보안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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