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생한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당일, 대교협이 대행업체 유웨이에 원서 접수 집중을 경고하며 철저한 대응을 요청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고민정 의원은 사전 경고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이번 사태에 대해 시스템 관리와 대응 미흡 여부를 철저히 따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시 '먹통' 당일 대교협, 유웨이에 사전 경고 "마감 때 원서 집중 예상" 메일 발송에도 장애 고민정 "시스템 관리·사전 대응 미흡 따질 것"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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