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0월 17일과 24일 월드컵공원에서 '2026 서울 가드닝 크루'의 마지막 과정인 정원 가꾸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19~39세 청년 80명이 참여해 전문가 조언을 바탕으로 직접 정원을 계획하고 조성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오는 17일과 24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가드닝 크루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정원을 직접 경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2026 서울 가드닝 크루'의 마지막 과정이다. 올해는 청년 대상 입문 교육을 시작으로 서울 주요 공원에서 정원에 대한 기초교육과 계획·식재·관리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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