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의료기기 기업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전시회에 참여하며 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트라는 사전 인허가 안내부터 현지 병원 실증, 샘플 대리 전시까지 단계별 지원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돕고 있다.
"K-의료진단·영상장비 기업들이 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최대 의료전시회 '세계보건엑스포(WHX) 2026'에서 의료기기산업협회, 무역협회와 한국관을 운영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