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 5일 만에 관객 5만 명을 돌파하며 지난해 최종 관객 수를 넘어섰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세계적인 영화인들의 참여로 열기를 더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형 행사와 콘텐츠 마켓을 통해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지난 10월 6일 개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반환점을 돌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개막 5일째인 10일 기준, 영화의전당 야외 행사장과 실내 이벤트를 찾은 관객 수가 5만 명을 기록해 지난해 최종 관객 수를 이미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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