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이 중소상공인의 물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의 물류 지원사업 3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방문택배 부문 신설과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물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한진은 올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의 '소상공인 물류서비스 지원사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지원 사업' 등 3개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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