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도입한 화상회의 장비에서 관리자 계정 통제와 호환성 문제가 제기되어 부실 도입 논란이 일고 있다. 펌웨어 업데이트로 일부 보완했으나, 시스템 로그와 관련한 추가 보안 의혹으로 도입이 지연되고 있다.
"육군이 주요 지휘관 회의에 쓰는 전군 화상회의체계(VTC)에 쓰일 장비를 도입하면서 관리자 계정 통제와 기존 장비 호환 문제를 제대로 검증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재 공급사의 펌웨어 개선으로 문제는 보완됐지만, 일부 부대는 여전히 신규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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