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부지 선정을 위해 내년부터 후보지 공모에 착수한다. 전국을 대상으로 부적합 지역을 배제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진행하며, 2060년 영구처분시설 운영을 목표로 한다.
"내년 기본조사 후보부지 공모 착수 기본·심층조사 거쳐 최종 부지 확정 2050년 중간저장·2060년 처분 목표 반세기 가까이 해법을 찾지 못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부지 선정이 내년부터 본궤도에 오른다. 정부가 올해 안에 전국을 대상으로 지질·과학적 기준에 맞지 않는 지역을 먼저 걸러낸 뒤 내년 기본조사 후보부지 공모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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