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노후화된 용산전자상가를 AI·ICT 신산업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5구역의 착공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 환경 개선과 공공시설 확충이 추진되며, 확보된 공공기여금은 서울시 균형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용산전자상가 5구역 이달 착공 시작 AI·ICT 신산업 거점으로 전환 추진 현금 공공기여금 약 2천470억원 확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는 용산전자상가 일대 11개 특별계획구역 중 나진상가 12·13동에 해당하는 5구역이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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