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타게임즈의 'GTA6'가 국내 등급분류 심사를 받고 있다. 폭력성과 선정성 수위가 높아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을 받을 가능성이 크며, 이번 심사는 민간 등급분류 기관의 판단력을 시험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락스타게임즈의 대작 '그랜드 테프트 오토6(GTA6)'가 지난달 국내 등급분류를 신청해 현재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GCRB) 심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청소년이용불가 PC·콘솔 게임의 등급분류가 민간으로 넘어간 이후 폭력성과 선정성 등 표현 수위를 놓고 가장 민감한 판단이 예상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업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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