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1

집 앞까지 들이닥친 파도…“캘리포니아, 바닷물에 잠겼다”

전자신문 · 2026.10.11 00:00
집 앞까지 들이닥친 파도…“캘리포니아, 바닷물에 잠겼다”

열대성 폭풍 '레이철'의 영향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해안 침수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부 지역은 주민 대피령이 발령되고 해변과 부두가 폐쇄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이 열대성 폭풍 '레이철'의 영향으로 침수됐다. 말리부에서 샌디에이고까지 해안 침수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부 주택 주민에게 강제 대피령이 발령되고 해변과 부두가 폐쇄됐다. 미국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10일(현지시간) 롱비치에서 피해가 특히 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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