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AI 시대일수록 인간 고유의 창의성과 연결의 가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통신사가 운영하는 예술공간을 통해 기술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새로운 연결을 모색하겠다는 경영 철학을 밝혔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인공지능(AI) 시대 통신사가 예술공간을 운영하는 이유로 '인간다움'을 꼽았다. AI가 일상을 편리하게 바꿀수록 창의성 같은 인간 고유 가치가 중요해진다는 경영 철학이다. 기술 기반 연결을 넘어 사람과 예술, 사람과 사람을 잇는 또 다른 연결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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