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ITS 세계총회를 앞두고 국내 지능형교통체계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필요성이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도시부 도로의 ITS 구축 확대와 AI 기반 핵심기술 투자, 관련 법·제도 정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지방 도시부 도로 ITS 구축률 16.9% 불과 국내 ITS 불균형 해소 위해 제도 정비 필요 오는 19일 개막하는 강릉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를 계기로 국내 ITS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인공지능(AI)·자율주행 핵심기술 개발과 지역 ITS 투자 확대, 해외 수출을 위한 법·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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