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대통령의 SNS 활동이 단순한 정치가 아닌 국민과의 거리를 좁히는 소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뉴미디어 시대에 맞춰 국민이 대통령의 생각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소통 방식을 다양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1일 “대통령이 지향하는 것은 단순한 ‘SNS 정치’가 아니다”라며 “국민과 대통령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대화이고, 국정과 국민 사이의 벽을 낮추는 소통”이라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