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재단이 경남권 교원을 대상으로 일상 속 혐오와 차별을 넘어 공감과 존중을 배우는 '공감교육' 연수를 진행했다. 재단은 향후 지역 특성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풀무원재단은 통영RCE세자트라숲과 함께 경남권 교원을 대상으로 '공감교육'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경남 통영RCE 세자트라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유치원 교사부터 초·중·고 관리자급 교사까지 3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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