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통신 기지국 정보와 휴대전화 접속 기록을 활용해 산악 조난자의 수색 범위를 기존 대비 99% 줄이는 기술을 실증했다. 이는 GPS 신호가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 구조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가 이동통신 기지국 정보와 휴대전화 접속 기록을 활용해 산악 지역 조난자 수색 기술을 실증한 결과, 기존 대비 수색 범위를 약 99%나 줄이는 효과를 확인했다. LG유플러스는 전파 분석 전문기업 솔빛시스템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운장산 일대에서 기술 실증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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