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11

미 FBI, 요원 격투 훈련에 UFC 낙점…1년 독점 계약 추진

연합뉴스 · 2026.10.11 00:00
미 FBI, 요원 격투 훈련에 UFC 낙점…1년 독점 계약 추진

미국 FBI가 특수 요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UFC와 1년 독점 격투 훈련 계약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고위험 상황에서 요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종합격투기 기술을 전술에 통합하기 위한 목적이다.

"- FBI, 요원 격투 훈련 UFC에 맡긴다 - 1년 독점 계약 추진…MMA 기술 통합 - 화이트 CEO, 트럼프와 각별한 친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소속 특수 요원들의 근접 격투 훈련을 위해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UFC와 손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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