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여권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지지율 정체 현상을 겪으며 반사이익을 얻지 못하고 있다. 당내에서는 이를 두고 12월 반등을 기대하는 의견과 장동혁 대표의 강성 행보가 원인이라는 비판이 엇갈리고 있다.
"국민의힘, 민주당 하락에도 지지율 횡보 한국갤럽 6개월째 20%대…NBS선 무당층보다 낮아 당권파 "12월 반등"·비당권파 "장동혁 강성행보 탓"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조다운 이율립 기자 =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 하락 및 정체에도 웃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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