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0

DistroKid has been quietly taking down songs in response to UMG lawsuit

더버지 · 2026.10.10 00:00
DistroKid has been quietly taking down songs in response to UMG lawsuit

음원 유통 플랫폼 디스트로키드가 유니버설 뮤직 그룹(UMG)의 소송 제기 이후 일부 곡들을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아티스트들은 AI와 무관한 창작물까지 삭제되는 등 소통 부재와 불투명한 처리 과정에 대해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Artists are taking to social media to complain that DistroKid has unceremoniously removed their work without notice."

원문 인용 — 더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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