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BGF네트웍스와 계약을 맺고 편의점 CU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을 시작한다. KT의 광고 플랫폼 '바로광고'를 통해 광고주는 매체 선택부터 집행, 성과 분석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다.
"KT가 BGF네트웍스와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RMN)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편의점 CU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에 나선다. KT는 전국 약 3000개 CU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자체 광고 플랫폼인 '바로광고'와 연계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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