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0

李대통령 "품격·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 계속할 것"

연합뉴스 · 2026.10.10 00:00
李대통령 "품격·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 계속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SNS 소통과 현장 방문을 두고 제기되는 비판에 대해 소신을 굽히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정치와 권력은 낮은 곳으로 향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李대통령 "품격 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 "뒷골목 방문·그분들 언어로 교감 포기 못 해" "댓글소통하다 조롱당한 盧전대통령 떠올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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