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가 감사실 내 '적극행정지원센터'를 신설하고 박성현 상임감사와 직접 소통하는 '소통폰'을 개설했다. 직원들의 업무 고충을 해결하고 능동적인 업무 수행을 돕는 예방·지원 중심의 감사 체계로 전환한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일하는 직원을 적극 지원하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감사실 내 '적극행정지원센터'를 신설하고, 박성현 상임감사가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상임감사 소통폰'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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