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은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전국 내륙 곳곳에는 낮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니 외출 시 우산과 겉옷을 준비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 일요일은 낮 기온이 최고 28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고 아침과 낮의 기온 차이도 커 외출할 때는 우산과 가벼운 겉옷을 챙기는 등 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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