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도내 화장품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글로벌 규제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국가별 인증과 통관 제도 등 실무 중심 정보를 제공하고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충북도와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은 지난 2일 청주SB플라자에서 도내 화장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화장품 트렌드 분석 및 규제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충북지역 화장품기업과 예비창업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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