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와 캐피탈업계, 렌터카업계가 캐피탈사의 렌탈 취급한도 완화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렌터카업계는 중소 사업자 위협을 우려하며 부처 간 협의와 시장 영향 분석을 재차 요구하고 있다.
"캐피탈업계의 렌탈 취급한도 완화 이슈를 둘러싸고 렌터카업계의 반발이 지속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8월 말 여신금융협회, 양대 렌터카 협회 전국렌터카연합회(전국연합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한국연합회)와 캐피탈사의 렌탈 취급한도 완화 이슈를 논의했지만, 업계 간 이견 차이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가 간담회 개최 여부도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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