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0

민주당,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에 “남의 딸은 탈탈 털던 검찰이 멈춰…알아서 기었나, 압력 있었나”

경향신문 · 2026.10.10 00:00
민주당,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에 “남의 딸은 탈탈 털던 검찰이 멈춰…알아서 기었나, 압력 있었나”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를 위한 국제형사사법공조 요청을 검찰이 반려한 것에 대해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당시 담당 검사는 해당 요청이 거부될 사안이었다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을 지낼 당시 검찰(현 공소청)이 한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의 국제형사사법공조 요청을 반려한 것을 두고 10일 더불어민주당이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당은 이날만 3차례 입장문을 내면서 한 의원을 맹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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