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 2척을 확보해 프로젝트 규모에 맞춘 투 트랙 시공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생산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턴키로 수행하며 차세대 전력망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을 추가 확보하며 해저케이블 시공 및 턴키 사업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이를 앞세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및 첨단 산업단지 확대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차세대 전력망 시장에 선제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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