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에서 규모 7.7과 6.6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해 건물과 도로가 파손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진 직후 주변 국가들에 내려졌던 쓰나미 경보는 해제되었으며, 현재 당국은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A powerful magnitude-7.7 earthquake struck Panama on Frida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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