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SK하이닉스의 원활한 투자를 위해 기반 시설 구축과 인재 양성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민형베 “6조 통합재정 기업이 필요한 곳에 과감히 투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SK그룹과 긴밀한 협력으로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높인다. 시는 9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광주 군공항과 탄약고 이전 예정지를 방문해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