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철 UNPK 회장은 30년간 사재 40억 원을 투입해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주거 환경 개선과 후손 교육을 지원해 왔다. 그는 자신의 뒤를 이어 참전용사를 향한 보은의 뜻을 이어갈 후계자를 찾고 있다.
"신광철 UNPK 회장, 30년간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원 주택 137채 보수·학교 설립 등 사재 40억원 투입 "선한 활동 이어갈 후계자 찾는다" 호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30년 전 시작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원 활동을 이렇게 길게 하게 될 줄 몰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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