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미국 국무부의 '2026 인신매매 보고서'에서 24년 연속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북한 외무성은 이를 주권 침해이자 적대시 정책의 일환이라며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북한은 10일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한을 24년 연속 최악의 인신매매국으로 분류한 것을 두고 “악랄하게 중상 모독하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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