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누 로보틱스는 재활용 쓰레기 선별 과정을 자동화하는 로봇 'H.E.R.O.'를 개발해 시장에 진출했다. 집게 방식을 사용하고 AI로 소프트웨어를 지속 개선하는 이 로봇은 기존 방식보다 비용 효율성이 높아 재활용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For Danu Robotics founder Amy Ma, the eureka moment came after years of working as a software developer at a London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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