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0

추미애 경기지사,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광역버스 첫 시험운행

전자신문 · 2026.10.10 00:00
추미애 경기지사,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광역버스 첫 시험운행

추미애 경기지사가 취임 100일을 맞아 자율주행 광역버스 도입 등 교통혁신 비전을 발표했다. 2028년 고속도로 시험운행을 시작으로 향후 시내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으로 범위를 확대해 지역 간 교통 격차를 해소할 방침이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취임 100일을 맞아 고속도로를 달리는 자율주행 광역버스를 도입하고, 이를 시내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도민의 이동 수요에 맞춰 차량을 배차해 지역 간 교통 격차를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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