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9

“허리가 왜 불룩해?”…살아있는 새 밀수하려던 남성 '체포'

전자신문 · 2026.10.09 00:00
“허리가 왜 불룩해?”…살아있는 새 밀수하려던 남성 '체포'

미국 마이애미 공항에서 쿠바발 항공편을 이용한 남성이 살아있는 새 10마리를 옷 안에 숨겨 밀수하려다 적발되었습니다. 해당 남성은 속옷 안쪽에 주머니를 만들어 새들을 담은 원통형 용기를 숨겼으나, 세관의 몸수색 과정에서 발각되었습니다.

"살아있는 새 10마리를 옷 안에 넣어 밀수하려던 남성이 미국 세관에서 적발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쿠바 출신으로 미국 영주권자인 알베르토 에르난데스 카스티요는 지난 4일 쿠바 하바나에서 출발한 항공편을 타고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미 세관국경보호국(CBP) 직원들은 카스티요를 2차 검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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